









진행하다보니 2억을 넘겼습니다. 본섭과 비교해도 크게 떨어지는 속도는 아닌것 같네요. 장비 7성 / 마초 3성을 만들고 나면 본격적으로 연합덱을 키울 생각입니다. 문제는 우길을 믿고 군덱을 키우느냐 인연이 많은 위덱을 키우느냐 정도의 고민이 남았습니다.
소원상점에서 전설무장 조각을 주기 때문에 전설무장 3명까지는 어떻게든 키울수 있을 것 같으니 유비+마초+장비+우길+공손찬(차후 가후-단점 소원상점 1일 3조각) 아니면 유비+마초+장비+하후돈+하후연(차후 전위-단점 똑같은 스타일의 무장만 있음, 곽가를 할바에야 군덱의 우길/가후 조합이 더 나아보이는 문제도 있네요.)
전체서버 이벤트


오랜시간 81서버만의 이벤트가 없네요. 전체 이벤트야 다들 똑같이 하고 계실테구요. 80렙 되기전 신수관련 이벤트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안나오네요. 기억이 잘못된 것인지... 뭐 없으면 없는데로 진행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일단 전설무장 조각들은 열심히 모아서 활월영 명함이라도 따 놓으려고 투자를 했는데 실수한 느낌입니다. 어차피 연합덱으로 갈거 차라리 지금부터 해당 진영의 전설무장의 조각을 모을걸 잘못했다는 생각이드네요.
이제는 거의 모든 이벤트가 한번 이상씩 경험해본 이벤트들 뿐이라 특별할게 없어 아쉽습니다. 시공외전이 좀 새롭긴 한데 아직 첫장(백량의 포효)도 클리어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신수토벌 경우 합 서버 신수 잡는게 너무 힘드네요. 무력 높은 분들이 적개염조 이상의 신수를 잡으러 가셔야하는데 귀호에서 못벗어난 분들이 많다보니 저 처럼 낮은 전투력을 가진 사람들은 참여가 힘듭니다. 다른 분들이 빨리 캐릭터를 육성해서 좋은 신수토벌 장소로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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