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다보니 전투력 3억이 되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마초한테 오버해서 투자를 하지만 않았어도 1~2 장수는 더 8등급으로 만들어 지금보다 전투력이 더 높았을텐데 실수를 했습니다.

무슨 생각에서인지 마초 혼자만 9등급 직전까지 만들어 놨네요. 아까운 내 체력...;;;
전체서버이벤트


처음보는 이벤트가 나오긴 했는데 무과금이 참여할만한 건 아닌듯 하네요.

그냥 황월영과 해번의 황월영은 서로 다른 캐릭터입니다. 이 이벤트를 통해서만 구할 수 있는 무장이라는 건데 지금까지 그랑삼국에서 무장을 푸는 방식을 봤을때 촉 기준 제갈공명 보다 구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무과금 입장에서 이런 데까지 금화를 사용할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임무 수행을 통해 얻는 시공 소환령만 사용하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만약 금화를 투입한다면 같이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인 천군소탕에 투자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은도끼로 전설 신병을 구할 수 있어 금화에 여유가 있다면 투자할만한 것 같습니다. 다만 전설 신병들이 소원상점에서 모두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꽤 오랜동안 81서버만의 이벤트(특히 페이백이벤트)가 없는데 각 서버별 이벤트는 앞으로 없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점성소




점성소라는 시스템이 새로 나왔습니다. 신병이나 무장하고 같은 방식으로 모집하는 것을 보이 이것도 페이백이 있을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일단 신병/무장처럼 고급 점성판을 모아두고 있습니다.



점성소를 통해 얻은 명성의 서를 활성화해 전투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도감 종류가 하나 더 생겼다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군단 내에 (짱박혀)있는 위급사태를 클리어하면 보상으로 점성판을 주는데 이게 군단 퀘스트다 보니 소속된 군단마다 편차가 크네요. 스스로를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도 꼭 참여하는게 좋겠습니다. 각 군단 운영자들도 군단동상 관리하 듯 관리가 필요해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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