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천하 갑부 이벤트의 시작입니다.


모아뒀던 금화를 모두(9000개) 투입합니다.


이전 이벤트에서 전설무장 대신 열화궁기 조각을 모았다면 전설 신수를 한번 노릴 수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 어쩔 수 없고 전투력 측면에서는 불멸 신수 도감부터 완성하는 게 더 좋긴 합니다. 동쥐 40마리당 불멸 신수 1마리를 얻을 수 있으며 은쥐 4마리로 동쥐 10마리 또는 전설 신수 1조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금쥐는 전설 신수를 바로 얻을 수 있으나 나올 리가 없지요. ㅠ.ㅠ
금쥐가 나왔는데 효율 좋다고 불멸 신수를 구매하는 건 비추합니다. 결국은 불멸신수도 거쳐가는 아이템일뿐 결국 전설이며 신수 슬롯 계속 늘어가는데 그걸 전설로 채우느냐 신화나 영웅으로 채우느냐는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전설 중에서 신목청란은 페이백만으로도 만들 수 있으니 도감이 우선이면 감지령서를 먼저 구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참고로 감지령서도 진행하다 보면 이벤트로 1마리는 구할 수 있긴 합니다. 열화궁기냐 감지령서냐 이건 선택의 영역이라 선택은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둡니다.



대략 500만 정도 올랐네요. 앞으로 1성씩 오를 때 마다 500만 전후로 전투력이 오를 테니 아주 매력적입니다.
신수가 들어오면 전투 양상이 달라집니다. 처음 신수를 얻었을 때 그리고 신수가 1마리씩 늘어날 때 마다 차원이 다르게 강해지는 걸 보실 수 있을 거에요.
특히 무쌍에서는 적개염조 + 전설신수(열화궁기 또는 감지령서) 조합이 너무 좋습니다. 귀호도 좋긴한데 전투력이 떨어져서 잘 안쓰게 되더군요.

게다가 무장과는 다르게 4성까지는 1성당 신수 1마리(80조각)로 동일하게 들어가서 투자 대비 효율이 아주 좋습니다. 불멸 신수 두 마리 모두 4성까지는 올려주세요. 그렇다고 금화로 조각을 직접 사는 건 반대입니다. 무과금 입장에서는 천하갑부 이벤트와 짐승 혼 만으로 업글하는게 장기적으로 좋을 거에요.
그리고 귀호와 예티는 갈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신수 슬롯이 오픈되기 때문에 무과금 입장에서 늘어나는 슬롯을 모두 전설 신수로 채우기는 쉽지 않습니다. 최소한 귀호는 키워 두세요. 중국 서버를 보면 거의 신수 대전 게임이 더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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